아이들과 함께 추억에 잠기는 가을날
Official course from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· 공식 추천 (출처: 한국관광공사)
양평, KR · Oct 15 · 3 places
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 온전히 머문다는 건 축복이다. 양평의 산과 들은 고향의 정겨움을 느끼에 최적의 여행지다.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소설 ‘소나기’의 순수함 접하고, 아이들에겐 추억의 선물이다. 곤충박물관에서 신기한 곤충을 만나고, 중미산천문대에서 하늘을 관찰하는 것은 보너스다.
Itinerary
Day 1 · Oct 15
-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양평
- 중미산 천문대 양평
- 양평곤충박물관 양평